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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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팀을 소개합니다

어떤 팀인가요?

학생의 고민을 미리 고민합니다.
콘텐츠 팀
 우리가 열 번 고민하면, 백만 명의 고민 하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장인 정신을 갖고,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이 아닌, 학생이 실제로 배울 수 있는 교육을 합니다.
콘텐츠 팀은 현 시대의 교육의 문제점을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앞단에 있는 팀입니다.
훌륭한 실무 역량을 겸비한 사람들이 "좋은 교육"이라는 뜻 하나로 모여 콘텐츠 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수강생 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보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합니다. 그리고 그 깊은 고민 끝에 가장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모든 레슨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또한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자"가 아닌, 사람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배움에 빠지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와 함께라면 틀림없이 수강생 분의 성장을 이끌어낼 뿐 아니라 당신도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 멋진 콘텐츠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어떤 분들이 있나요?

콘텐츠 프로듀서: 수강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모든 토픽과 레슨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기획합니다. 영상, 노트, 퀴즈, 실습 과제 등 각 레슨 내용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하나의 토픽으로 출시합니다.
비디오 디자이너: 콘텐츠 프로듀서가 기획하고 제작한 강의를 영상으로 만듭니다. 수강생 분들이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
콘텐츠 코디네이터: 수강생 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개선하고 학습 경험을 개선합니다.
콘텐츠 에디터: 실무 역량과 전문 경험이 필요한 주제들에 대해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여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팀의 문화는 어떤가요?

 친밀하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협업과 피드백 문화가 특히 중요합니다. 솔직한 의견을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좋은 콘텐츠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팀에서는 좋은 문화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어요. 편한 소통을 위해 반말을 사용하며, 양탕국(커피의 순우리말) 타임 등을 통해 친밀한 소통을 지향하고, 다대다 대면 피드백을 진행할 정도로 신뢰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배움과 성장이 일상인 곳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에는 늘 배움이 함께 합니다. 새로운 주제를 가르치기 위해, 영상을 만들기 위해, 그리고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요. 또한 훌륭한 팀원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배우기도 하고, 코드잇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와 학습 데이터를 통해 본인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분야의 콘텐츠를 만들 계획인가요?

코드잇의 장기적인 그림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무언가 배우고 싶을 때 수강생 분들이 코드잇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프로그래밍 분야에 먼저 집중해서 콘텐츠를 제작했고, 데이터 사이언스, 그리고 우리 서비스에 어울리는 주제들로 점점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현재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분야는 프로그래밍,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UI/UX 디자인,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전환, 블록체인입니다.

현직 콘텐츠 PD에게 물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가장 좋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파급력 있는 일을 한다는 점이 즐겁습니다. 온라인 콘텐츠는 도달 범위의 제한이 없잖아요? 그래서 콘텐츠 하나를 잘 만들면 계속해서 많은 분이 이용할 수 있죠. 심지어 우리가 자고 있는 순간에도요. 우리가 만든 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뛰어난 개발자가 된다는 점이 참 멋진 것 같아요. 매일 올라오는 후기를 읽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실무를 하다가 콘텐츠 PD로 오셨는데, 두 역할이 어떻게 다른 것 같으세요?
실무에서 일할 때는 보지 못하던 것들을 발견하는 것 같아요. 실무에서는 만들어 내는 것에 초점을 두는 반면, 콘텐츠 PD는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거든요. 예전에는 일정 맞춰서 만들어 내기 급급해서 지나친 부분이 많았는데요. 누군가에게 가르치려고 그 내용을 다시 보니, 새롭게 깨닫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하나를 가르치기 위해 열 이상을 공부하게 될 때도 많고요.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 콘텐츠 PD의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역량이 요구되는데, 과연 제가 다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콘텐츠 프로듀서는 약간 프리롤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녹음/녹화를 하는 분도 있고, 안 하는 분도 있습니다. 영상 디자인을 직접 하는 분도 있고, 안 하는 분도 있습니다. 얼굴이 나오도록 촬영하는 분도 있고, 안 하는 분도 있습니다. 모든 업무를 잘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코드잇에는 그런 부분을 서포트해 줄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해본 적 없는 업무 때문에 지원을 마다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