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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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팀을 소개합니다

어떤 팀인가요?

최적의 학습 환경을 고민하며 코드잇의 성장을 이끌어 갑니다.
프로덕트 팀
 우리는 코드잇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최적화된 형태로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발전시킵니다.  주간 10개 이상의 레슨을 듣는 수강생 수(Weekly Learning Users)의 양적, 질적 증가를 위해 노력합니다.  4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애자일 방법론인 스크럼 문화를 기반으로, 매주 프로덕트의 점진적 성장을 이끌어갑니다.
코드잇은 본질적인 프로덕트의 발전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만 지속적인 가치 창출과 성장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기반으로 코드잇, 특히 프로덕트 팀은 주간 10개 이상의 레슨을 듣는 학습자 수(Weekly Learning Users)를 우리가 지향해야 할 핵심 지표로 삼았습니다. 유입을 증가시키는 것, 유입부터 구독 전환까지의 퍼널을 개선하는 것, 구독된 유저가 매주 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것, 수강생 분들의 학습 경험 및 콘텐츠 제작자의 제작 환경을 개선하는 것 모두 이 핵심 지표에 기여합니다.
동시에 프로덕트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 코드잇은 4개의 유닛(각기 다른 직무의 분들이 모여 특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모인 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Weekly Learning Users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라면 틀림없이 수강생 분의 성장을 이끌어낼 뿐 아니라 당신도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어떤 유닛이 있나요?

Onboarding 유닛

Onboarding 유닛은 유저의 유입부터 결제까지의 전반적인 경험을 담당하는 유닛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코드잇을 알도록 하고, 코드잇을 알게 된 유저에게 좋은 첫 인상을 남기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어요. 마케팅을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코드잇을 알리고, 유입된 유저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여 결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덕트를 계속해서 발전시킵니다. 이를 위해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모여 유닛을 구성하고 있어요. 회원가입 및 체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유저가 관심있을 만한 토픽을 빠르게 추천하고, Organic Growth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등 코드잇을 접하는 유저가 매력을 느끼고 사용할 수 있도록 빠르고 다양한 실험을 합니다.

User Engagement 유닛

User Engagement 유닛은 코드잇 수강생분들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유닛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커뮤니티 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모여 지속적인 학습 경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능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맞춤별로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여러 동기부여 장치를 마련하고, 코드잇 Q&A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등 수강생분들이 계속해서 코드잇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Codeit for Teams 유닛

Codeit for Teams 유닛은 단체(기업, 기관, 대학)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담당하는 유닛입니다.
코드잇은 B2C 수강생 뿐만 아니라 1,600여개의 B2B 고객과 함께하고 있어요. Codeit for Teams 유닛은 이러한 B2B 고객의 Onboarding과 Engagement를 중점적으로 담당합니다. B2B 고객분들의 만족도를 위해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 담당자를 위한 관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더 많은 고객사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등 여러 시도를 하고 있어요. 프로덕트 매니저, 세일즈 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함께 세일즈 및 프로덕트 전략을 고민하고, 코드잇 프로덕트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Content Production & Delivery 유닛

Content Production & Delivery 유닛은 코드잇의 학습 경험 개선과 콘텐츠 제작 환경의 발전을 담당하는 유닛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모여 코드잇 강의실의 실습 인터페이스나 실행기 속도 등 기본적인 기능을 계속해서 개선하고, 더 좋은 학습 환경을 위한 신규 기능도 개발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전달하는 코드잇 콘텐츠 프로듀서의 콘텐츠 제작 환경을 고도화합니다. 여러 콘텐츠 프로듀서가 일관된 스타일로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콘텐츠 스튜디오(콘텐츠 제작 환경)를 구축하고, 신규 콘텐츠 형태와 콘텐츠 분야 확장성을 고려하여 프로덕트를 개선시켜 갑니다.

팀의 문화는 어떤가요?

 애자일 스크럼 문화

프로덕트팀의 모든 유닛은 애자일(Agile) 방법론인 스크럼(Scrum)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스크럼에서 필수적으로 도입되는 프로세스로 데일리 스탠드업과 스프린트 회고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데일리 스탠드업은 매일 특정 시간에 유닛 구성원끼리 모여서 어제 한 일, 오늘 한 일, 내 일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인당 1분 내외로 짧게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스프린트 회고는 지난 스프린트에 대해 평가하고 개선 방법을 찾는 시간이에요. 스프린트 주기가 마무리되거나 시작하는 날에 진행하고 있고, 다함께 회고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합니다.

 빠르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코드잇 팀원들은 프로덕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납니다. ‘배움의 기쁨을 세상 모두에게'라는 코드잇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프로덕트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있어요. 유닛 내부에서 고민하기도 하지만, 코드잇 전체적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모든 코드잇 팀원들이 프로덕트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고 있어요
유닛은 여러 아이디어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작업 일정을 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논의와 설득을 통해 최종적인 결론을 내고 있어요. 내가 작업 일정을 다른 사람의 생각보다 길게 산정한다고 해서 아무도 ‘왜 이렇게 길게 산정하지? 놀면서 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쉬운 방식을 찾아주거나, 장애물을 없애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주는 든든한 팀원들이 있습니다
영어 닉네임을 사용한다고 해서, 또는 반말을 사용한다고 해서 수평적인 문화가 되는 것은 아니죠! 코드잇은 형식적인 수평적 문화를 넘어서 실제로도 수평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개발 문화는 어떤가요?

 자주 배포하는 것을 권장해요

우리는 배포를 자주 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믿고 있어요. 작은 단위로 배포하다보니 코드 리뷰가 쉽고,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적습니다. 개발자의 코드가 빠르게 수강생분들께 전달되고 즉각적인 유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보니 코드잇 개발자들은 프로덕트에 기여한다는 뿌듯함을 느끼고 있어요. 라이브 환경보다 좋은 테스트 환경은 없습니다. 사용자에게 직접 평가받으면서 프로덕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있어요.
우리는 얼마나 배포를 자주 하는가? 보통 일주일(5일) 동안 10번은 하고 있어요

 코드 리뷰를 빠르게 해요

다른 작업자의 코드가 빠르게 배포될 수 있도록 서로 코드 리뷰를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성자는 코드 리뷰를 빠르게 받기 위해 보기 편한 코드를 작성하고, 커밋당 diff 개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개발 과정에 규칙이 몇 개 없는데, 그 중 하나는 바로 ‘approve 최소 한 개 이상 받기'입니다. 서로를 신뢰하기 때문에 정말 급하다고 생각하면 생략도 가능해요.
코드 리뷰 횟수. 코드 리뷰는 스스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주기적인 Dev Chat을 통해 성장해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기술에 대해 폭넓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재택 근무가 길어졌던 기간에는 게더타운에서, 때로는 사무실 냉장고 앞에서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각자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거나 과거 경험을 나누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해요. 개발자들끼리 주기적으로 모여 기술적인 대화를 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규칙은 줄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일해요

코드잇은 ‘배포를 최소 몇 번 해야 한다', ‘코드 리뷰를 최소 몇 번 해야 한다'와 같은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세세한 규칙보다는 신뢰를 주고, 책임과 권한을 넘겨주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믿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