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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잇의 개발 문화

Learn to Love Learning 배움의 기쁨을 세상 모두에게!
코드잇은 위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드잇이 일하는 방식

코드잇의 프로덕트 팀은 어떻게 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을지 다같이 고민합니다.
프로덕트 팀은 더 작은 유닛으로 나뉘어서 작업을 합니다. 한 유닛은 소프트웨어 PM 1명, 프로덕트 디자이너 1명, 엔지니어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배움의 기쁨을 세상 모두에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작업을 할지 의견을 모으는 것은 유닛 내에서 하기도 하고, 코드잇 전체적으로 논의하기도 합니다.
프로덕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코드잇 구성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해줍니다
유닛에서는 여러 아이디어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작업 일정을 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견은 거의 항상 있지만, 논의와 설득을 통해 최종적인 결론을 내고 있어요. 서로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해서 ‘타당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이 배경에 깔려 있습니다.
내가 일정을 다른 사람의 생각보다 길게 산정한다고 해서 아무도 ‘왜 이렇게 길게 산정하지? 놀면서 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쉬운 방식을 찾아주거나 장애물을 없애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주는 팀원들이 있습니다.
영어 닉네임을 사용한다고 해서, 또는 반말을 사용한다고 해서 수평적인 문화가 되는 것이 아니죠. 코드잇은 형식적인 수평적 문화를 넘어서 실제로 수평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정을 직접 산정하다보니 야근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전화로 연락 오는 경우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 대응이 느린 경우는 없습니다. 프로덕트 팀이 받고 있는 신뢰에 보답하고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출동한 코드잇 어벤져스
프로덕트 팀 내부의 개발자들은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기술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대면 상황일 때는 게더타운에서, 몇 명 없을 때에는 사무실 냉장고 앞에서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각자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하며, 과거 경험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유닛에서 추구하는 방향

 배포를 자주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믿고 자주 배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빠른 기능 배포로 프로덕트가 살아있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작은 단위로 배포하다보니 코드 리뷰가 쉽고,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적습니다.
개발자의 코드가 빠르게 사용자에게 전달되어 라이브 환경에서 사용됩니다. 개발자는 프로덕트에 기여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이브 환경보다 좋은 테스트 환경은 없습니다. 사용자에게 직접 평가 받으면서 프로덕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배포를 자주 하는가? 보통 일주일(5일) 동안 10번은 하고 있어요
 코드 리뷰를 빠르게
개발 과정에 규칙이 몇 개 없는데, 그 중 하나는 ‘approve 최소 한 개 이상 받기’입니다. (작업자가 정말 급하다고 생각하면 생략도 가능합니다. 그만큼 작업자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작업자의 코드가 빠르게 배포될 수 있도록 서로 코드 리뷰를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작성자는 코드 리뷰를 빠르게 받기 위해 커밋당 diff의 개수를 줄이고 보기 편한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드 리뷰 횟수. 많이 해주면 좋겠지만 이런 지표를 개발자의 성과 지표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리뷰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희 내부에서는 코드 리뷰를 스스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닛 내부에서 서로에 대한 피드백을 솔직하게 전달하기
매 스프린트가 끝날 때마다 다같이 회고를 하고 있습니다.
유닛의 아쉬웠던 점, 서로에 대한 아쉬웠던 점과 함께 개선 방향도 제시하고 있어요.
평소에 신뢰가 있고 친분이 있기 때문에 피드백을 공격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나를 위한 조언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불필요한 규칙을 줄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하자.
코드잇에는 배포를 최소 몇 번 해야 한다, 코드 리뷰를 최소 몇 번 해야 한다와 같은 규칙은 없습니다.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세세한 규칙보다는 신뢰를 주고 책임과 권한을 넘겨주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설 속의 이야기인가요? > 코드잇에서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현실입니다.